我的私心歌單分享 8 | Ailee 에일리《 첫눈처럼 너 에게 가겠다 如初雪般走向你 》「 經典韓劇OST」
都說是私心歌單分享了,那 Ailee 的 《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》 絕對必推!這首歌一直都是我心裡的經典,每次聽到都忍不住跟著唱起來。
是韓劇 《孤單又燦爛的神—鬼怪》(도깨비 / Goblin)的 OST,這部韓劇真的超級經典!劇情講述鬼怪金信,因為不死之身孤獨了數百年,直到遇到能拔出他劍的「新娘」池恩倬,兩人逐漸展開一段浪漫又充滿宿命感的故事。
好看的韓劇,配上好聽的 OST,真的就是相輔相成的經典組合啊~
▼ Ailee 에일리《 첫눈처럼 너 에게 가겠다 如初雪般走向你 》
< 影片來源 : YouTube@Stone Music Entertainment>
Ailee 的聲音真的很有層次,不是一開始就把情緒推到最滿,而是一步一步,像初雪落下那樣,悄悄覆蓋住你所有的情緒。
《如初雪般走向你》不是轟轟烈烈的告白,而是一種很安靜、卻很堅定的靠近。就算心裡明明知道會痛、會失去,還是選擇走向你。那種溫柔、又帶著一點宿命感的情緒。天啊… 寫到這裡,又忍不住想重溫一次《鬼怪》了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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🎶Ailee 에일리《 첫눈처럼 너 에게 가겠다 如初雪般走向你 》歌詞
作詞:Lee Mi Na 作曲:Rocoberry
널 품기 전 알지 못했다
내 머문 세상 이토록
찬란한 것을
작은 숨결로 닿은 사람
겁 없이 나를 불러준 사랑
몹시도 좋았다
너를 지켜보고 설레고
우습게 질투도 했던
평범한 모든 순간들이
캄캄한 영원
그 오랜 기다림 속으로
햇살처럼 니가 내렸다
널 놓기 전 알지 못했다
내 머문 세상 이토록
쓸쓸한 것을
고운 꽃이 피고 진 이 곳
다시는 없을 너라는 계절
욕심이 생겼다
너와 함께 살고 늙어가
주름진 손을 맞잡고
내 삶은 따뜻했었다고
단 한번 축복
그 짧은 마주침이 지나
빗물처럼 너는 울었다
한번쯤은 행복하고
싶었던 바람
너까지 울게 만들었을까
모두, 잊고 살아가라
내가 널, 찾을 테니
니 숨결, 다시 나를 부를 때
잊지 않겠다
너를 지켜보고 설레고
우습게 질투도 했던
니가 준 모든 순간들을
언젠가 만날
우리 가장 행복할 그날
첫눈처럼 내가 가겠다
너에게 내가 가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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